
어비스 아티쟁 중층 2개 먹을때도 있어서 쏠쏠하니까 부캐치유도 먹여주면 좋을 것 같아서 부랴부랴 템렙3000을 만들어봤다.
일단 어비스깃털부터 다 모았다. 얼마 안남았긴한데 미루다가 드디어 다 먹여줬고, 장비들도 이것저것 끼워보면서 템렙을 올렸다.
무기 무궁한 잠재력 -> 이건 내가 혼백무기(퀘보상)라 이걸 몇개사서 도박으로 좋은 옵션 뜨는걸 노려보다가 하나 쟁여둔거 10강
방어구&악세 -> 두쫀쿠돌아서 장비파밍, 유일한 영웅반지도 10강해주고 무의 요람에서 악세 파밍으로 일단 10강
그래도 아주 조금 부족해서 두쫀쿠방어구 계속 가져갈것들 5개 균등강화 12강(1개만11강)으로 딱 3천 맞췄다!!!
칭구들한테 3천짜리 원정 버스탈땐 이렇게 대충가고 아닐땐 원래 쓰던거 들면서 스왑하면서 세팅중이다.


이제 중층 회랑도 먹을 수 있긴하니까 넘나 좋다~~!
그 다음은 쀼캐 마도성! 궁성이랑 고민하다가 궁성보단 마도성이 좋아보여서 마도성을 키우고 있다.
일단 두둥날개랑 명화 주고 시작! 2400인데 최근에 부캐 친구들이랑 같이 키우다보니까 얘도 어느새 2700은 찍었다.

이 마도성은 일단 아툴2.5~3만정도 찍는게 목표다. 최근에 열심히 키우는 중이라서 아직은 엉망이지만 무기랑 가더 조율 잘떠서 만족스럽다! 나중에 계승해줘야징~ 바지도 피해내성 있던데 일단 잠궈놓고 보류~히히
솔직히 이런 옵션 신경 안써주고 최근에 좀 신경써주는 중인데 잘떠서 기분이 좋다. 치유성2마리는 진짜 지지리도 안뜨는게 얘는 나와서 쫌 언짢긴 한데 그래도 딜러니까 봐준다.


그리고 두마리 다 지켈석상 따줬다. 생각보다 오래 안걸려서 좋았다. 부캐치유는 템을 어느정도 두르바티로 맞춰두니까 2분이내로 잡았고, 마도성도 생각보다 오래 안걸렸다. 물론 풀도핑하고 잡음!!

한복 안사려고했는데 자꾸 아른거려서 달그림자 한복을 사고말았다...!! 그것도 부캐치유성한테 잘 어울리는 것 같아서 ㅎ.ㅎ
어차피 본캐치유나 부캐치유나 둘중 하나 아이템 잘 뜨면 언제든지 본부캐가 바뀔 수 있으니깐~~~
염색은 담주에 제대로 해주고 염색 안할까 하다가 그냥 상의만 해줬다.


부캐치유한테 옷을 무려 2벌이나 선물해줬다. 한복이랑 바니걸!! 바니걸 자꾸 아른거려서 본캐랑은 다른 느낌으로 염색해볼예정!!!
역시 스펙도 올리면서 룩펙도 같이 올려줘야 할맛이 난다.
사실 좀 귀찮아서 부캐치유랑 마도성이랑 얼굴을 똑같이 했는데 느낌은 좀 다르게 해보려고 헤어랑 염색, 눈색 다 다르게 해봤는데 마음엔 좀 안들어서 나중에 또 다르게 바꿔주려고한다. 차분한 양갈래도 귀엽긴한데 막상 써보니까 푸들같은 양갈래가 더 나은 것 같고 또 새로운 헤어 나온다고 하니까 그걸로 바꿔볼까 생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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