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번에 몰티즈 왔었는데 그땐 내가 밖에 돌아다니고 있어서 못보고 집에 갔다는 소식만 들었는데 다시 놀러옴 피규어선물내놔!!
동물들 밥순회공연 가면서 낚시도 해서 수급하고 있었는데 수달인지 해달인지 헤엄치는 모습을 봤다. 넘나 귀여웡

드디어! 스쿠터에서 자동차로 바꿨는데 확실히 좀 더 빠른 느낌이 들어서 바로 바꿨당 히히
이제 신규유저 이벤트 살것도 다사고 끝~!!!


개큰나무 캐러 돌아다니다가 본 엄청 웅장했던집!! 왠만한 집은 사진 잘 안찍는데 이건 진짜 작품같았다.
솔직히 난 집꾸미기에 좀 관심이 없는 편인데 남이 지은 집들 보니까 재밌땅ㅋㅋㅋ
동양풍의 집도 있었는데 건물만 띡 있었지만 되게 잘 만든 것 같아서 놀랍다 ㄷㄷㄷ 디테일이 엄청남!!


오늘 갔더니 몽총하게 생긴녀석이 있길래 성격까지 합격이라 입양했다. 이름은 고민하다가 버터로 지음~
현실의 내 냥이들은 놀아주기 빡센데 이 두두타의 냥이는 딸깍이면 놀아주고 밥주니까 편하당ㅎㅎ

치즈냥이인데 치즈가 꼬리랑 귀밖에 없는 특이한 무늬의 냥이었다. 사교집착인데 괜찮다고 해서 데려왔다.
단돈 500골드에 입양가능이라니 ㄷㄷㄷ 접종없어도 되니까 좋긴하네ㅎㅎㅎ

잠수타다가 보니까 우리집에 누가 물주고 있어서 나도 물주러갔더니 갑자기 음식 먹으라고 따라다녀서 하나 먹었는데 계속 들고 계서서 하나 더 먹음..ㄷㄷㄷ 난 음식 줄게 다 팔아서 없어 ㅜㅠ 슈퍼카 타고다니는 옆집이라 난먹고 내 할일 하러간다!!

무지개 뜬 날에는 무지개꽃다발3개먹고 열심히 채집을 해야한다고해서 과일,버섯,곤충만 채집했다. 곤충은 가는길에 첨보는 애있으면 잡았고 과일이랑 버섯은 부족하니까 좀 캤고 왕큰나무도 2시간마다 채집해주고 검은트러플버섯도 20분마다 캐줬다.
오늘은 아이온2 숙제 다 터는 날이라 남친한테 같이 하자고 못해서 나혼자 2계정돌려서 대충 100개정도씩만 캤음!!
나도 아이온2숙제 할때 20분짜리 토마토 심어놓고 트러플캐고 다시 집와서 토마토 자랄때까지 숙제했다.
몇개는 미리 해놔서 숙제를 덜 해서 2시간만에 끝냈다.

근데 검은트러플 3개뜨는 줄 알았는데 4개뜨는 거였고 개같은 자리에 있어서 안보였던 것...!!!!ㅡㅡ
잘보이게 위치를 옮겨주던가 아무리 이벤트라도 이건 좀 아니지...


무지개꽃다발있는 곳에 도리스도 있길래 파는거 다 샀당. 이모티콘 졸귀탱!! 그리고 오늘 몰티즈3레벨 찍어서 피규어 받았다 넘귀엽!

냥이 쓰다듬어주니까 애교도 부리던데 우리집 냥이가 훨씬 애교있긴하네..ㅋㅋ 역시 넷상 냥이는 덜 귀여워!



오늘 고민하다가 결국 이번 시즌패스 7천원짜리 사버렸다. 바냐 낚시대 존귀탱이고 이걸로 낚시하니까 뭔가 재밌어짐ㅋㅋㅋ
오늘 어
떤유저가 광석이랑 나무 빗자루로 쓸길래 뭔가했었는데 알고보니 돆괭이 스킨이었다ㄷㄷㄷ


파밍하는김에 온천산까지 돌아댕기는 중에 갑자기 온천분수폭팔 ㄷㄷㄷㄷ 이겜한지 얼마 안됐지만 첨봤따!!
물이 울렁울렁하길래 '저 물..왜저래..??'생각했는데 갑자기 퐉!!!터짐 그 이후로는 조용했다.


낮에 와서 폭죽하나 큰거들고있길래 말걸었었는데 알루루루아룰루 이러길래 걍 정신이 온전치 못한 아이인가하고 말았었는데 이번에 가니까 폭죽 안들고 있길래 말걸어보니까 정상적이게 말한다 ㄷㄷㄷ



뭔 저주를 받았다는데 얘랑 말하고나니까 어떤애가 퀘스트 줘서 그것도 했다.

부캐 코디도 바꿔줬다. 난 초록색 몰티즈입고있으니까 다른 몰티즈색+비니가 귀여워서 그걸로 바꿔줌~!!
근데 아직 코인가챠에서 신발을 못얻어서 다른거 입혀놨지만 그래도 넘넘 귀엽당 남친도 귀엽다고 칭찬해줌~
브릭시가지 패스옷 여자꺼하고 남자멜빵옷 빨리 얻어서 입히고 레고집도 지어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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